훌륭한 글에 존의를 보내며 덧부칩니다.

일본은 우리나라 삼국시대부터 우리나라의 문화적 혜택을 받고 성장해 왔던 나라이며,일본 왕족을 비롯한 귀족의 혈통은 거의 우리나라의 핏줄이라고 봐야 할 것입니다.삼국시대부터 조선시대 초까지 변변히 나라 꼴도 갖추지 못하던 일본은늘 우리나라 남해안의 꽁무니를 핥아오다가우리나라보다 일찍 서양의 문물을 받아들이고명으로 간다며 길을 비켜달라는 애들같은 말로 임진왜란을 일으키고잠시, 일본이 우상으로 생각하는 한국을 점령해 보기도 하고,지금까지도 독도를 달라고 칭얼거립니다.돈 좀 있다고 수준이 생기는 게 아닌 대표적 졸부애들 특징이지요. ㅋ이런글 올리고 한국사람인 척 하는거 보니 그 유치한 습성은 예나 지금이나 유전인가 봅니다.정말 훌륭하고 멋집니다.일본은 계속 그렇게 앞으로도 유치함을 벗어나지 못하는 절름발이로 살것입니다.따지고보면 5000년의 우리나라 역사 중,일본이 그나마 조금 큰소리 쳐보는 기간은 겨우 500년 정도 입니다.결국 졸부죠…. 졸부의 한계를 벗어나지 못하고섬기고, 꿈꾸던 우리나라에 대한 동경이 늘 이렇게 삐뚜러짐으로 표현한다는 건어찌보면 불쌍하기까지 합니다.언제나 정신 차릴런지…… 언제 한 번 일본가서 애들 좀 혼내주긴 해야 할  것 같습니다.애들 귀여워하면 할아버지 상투 뽑는다는 옌말 틀린 거 하나도 없네요.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