훗세인이 왜 불쌍하지….??

다들 글들이 왜케 길어 필력 자랑하나…….다 보기 힘들다. 간단히 말할께..

불쌍한 이유가 먼가??
자기 소신대로 하고 싶은 거 다하고, 소신대로 살다가 죽었는데 왜 불쌍한가?
적어도 남들 보기엔 그 “소신”이라는 것이 광기라고 부를 지언정 말이다…

정말 불쌍한 건 이라크 국민들이지…
괜히 엉뚱한 넘이 대량살상 무기네 인권이네 하면서 침공해서, 집깨지고, 피난가고, 죽은 것은 그네들인데 말이다. 결국 명분으로 삼았던 대량살상 무기는 찾지 못하고 전쟁통에 사라진건 질서와 인권 아닌가…적어도 미국이 개입하기 전까진 중동에서 떵떵거리던나라 국민이었자나…

앞으로…..
글쎄…이라크에 평화, 민주주의가 올까나… 타국의 괴뢰정부-머 자치정부라고 하든지- 가 그래도 자국의 지도자를 처형했으니-독재자일지라도- 앞으로 이라크에 분열이 있을껀 자명하지 않나?? 그들에게 웬수같은 존재가 미국에서 미국과 그네들의 대리자인 자치정부로 나뉘었으니까.,,

굿이나 보고 떡먹을 넘은…..
결국 외세지….지들끼리 막 쳐박고 있음…마치 우리나라 해방 전후를 보는 것 같구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