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탄[다문화정책타도] 다문화정책은 철저하게 가진자의 논리

다문화는 철저하게 가진자들의 논리입니다
  후진국에서 더 값싼인력을 끌어들이기 위한 변명(논리)일뿐이다  인력난?????  국내에는 200만에 가까운 실업자가 있습니다  그리고 실업자보다 낳을것도 없는 저소득층이 1000만명이 있습니다   그럼 국내 젊은이들이 더럽고 힘든일 기피한다고???????  일한만큼의 댓가가 따르지 않는게 더 큰이유가 아닐까요?  현대중공업.현대자동차가 3D업체보다 일이편해서 대졸자들까지 취업을 원할까요?  그럼 중소기업 취업기피한다고 모두가 현대와 같은 임금을 기대합니까?  아닙니다… 적당한 임금. 작업환경계선.직업의 안정성. ….  너무나 쉽게 외국인노동자로 대체하려는 안이한 발상이 문제는 아닐까?   요즘 한국에서는 다문화가 너무나도 당연시되고 있습니다  마치 세계적인 대세인양…………….그럼 사실일까요?  유럽이 답입니다………….요즘 유럽은 모두가 다 외국인유입 철저하게 막고 있습니다  그들도  자신들이하기 싫은 더럽고 힘든3D업 대신해주길 기대하고 외국인 받아들였습니다  그럼 유럽의 3D업이 지금 잘돌아갑니까?…..저기술.저임금에 의존하는 기업은 결국  후발개도국에 밀릴수밖에 없다는 교훈만 남겨두고 모두망했습니다   오늘날 유럽은 과거에 받아들인 외국인이민자 때문에 범죄.폭동으로 얼룩지고  사회복지비용 증가와 세금증가….그리고 도시의 슬럼화로 몸살을 앓고 있습니다  왜 우리가 이런실패한 다문화를 해야합니까?   한국에서 한국인이 취업을 기피한다는것은 경쟁력이 없는기업이라는 뜻이죠  이런기업에 외국인불러들인다고  그런업체가 더욱 발전할까요?  한국의 대표적인 외국인노동자 밀집지역 경기도안산의 3000여 중소기업중에   20%(600여개)가 부도라고 하더군요…..인력난 때문입니까?  경기도 안산지역은 불체자들까지 취업난 이라는군요   정부가  자국기업 보호라는 명목하에 외국의 값싼제품 관세로 수입막아놓고  동남아 후진국노동자(자신들 나라에서월50불)를 국내로 불러들여 월1000~1500불 고임금              줘가며 생산한제품을 우리국민에게 강매하고 있습니다    외국인노동자는 범죄뿐만 아니라 고물가에 원인 입니다….일자리 잠식도 심각하고   값싼 외국인노동자는 아무리 좋게 생각을 해도 우리서민에겐 해가되는 존재 입니다  그럼 누가 득을 봅니까?….가진자들이죠 더 값싼인력이 필요한  다문화는 외국의 값싼 노동력 끌어들이려는 가진자들의 논리 입니다  외국인노동자가 우리서민에게 어떤 면에서 득이됩니까??????????????????????????  우리서민에겐 재앙 재앙 입니다  일자리를 빼앗기든. 범죄에 희생되든…..최소한 임금인상 방해를 받든…….  어느면에서도 우리 가난한 서민에겐 재앙 입니다  그리고 절대로 다문화가 세계적인 추세가 아닙니다   언론의 선동질에 놀아나는 멍청한 국민이 되지맙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