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의 미래를 생각해달라

이명박 대통령은 “세종시 문제가 정치 논리로 좌우되고 있어 안타깝다”는 뜻을 밝혔다. 그렇다 지금 세종시 문제는  대권 잠룡들과 무조건 반대를 위한 반대만 하는 야당과 대한민국이 잘 못되기를 바라는 반역 좌파세력들이 깽판 놀음에 휘둘리고  있다.김문수도 한소리 하지만 박근혜 전 대표만 해도 어떻데 하면 다음 선거때 충청표를 모을까, 충청표만 모우면 경상도 표하고 합치면 대통령은 그냥 따놓은 당상이다 그렇게 생각하고 원안 고수를 외치고 있고 정치력을 잃은 민주당은 대여전선을 확실히 하는 것만이 좌파들의 결속과 지지를 이끌어 낼 수 있다고 판단하고 무조건 반대하고 있으며   이회창 총재의 자유선진당은 전형적인 지역이기주의에 매몰되어 충청민심이란 탈을 쓰고 좌파들의 선동질에 편승하며 국가 백년대계고 뭐고 간에 죽기 살기로 덤비고 있다 이것이 어찌 국가의 대사를 처리하는 우리 정당과 국회의원들의 참다운 모습이 될 것인가. 더 이상의 논쟁은 망국의 길이다. 여당 당내분열, 여야 대치, 충청과 비충청간 갈등…..끌면 끌수록 이런 문제는 자꾸 증폭된다 지금 국민은 세종시 문제를 놓고 여당 안에서 조차 불협화음이 나오는 것에 눈살을 찌뿌리고 있다  그러므로 정부는 이들과 논쟁을 벌일 단계는 지났다.할만큼 했다. 강하게 그냥 밀고 나가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