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 아름다운 결단력이 보인다

이명박 대통령은 24일 “국민과 국가와 세계의 진정한 이익을 위해서라면 아직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이라 할지라도 과감하게 그 길을 열어가야 한다고 믿는다”고 말했다. “세계 경제는 정부 차원의 국제공조와 공공부문 수요에 의해서 회복 기미를 보이고는 있지만 민간소비와 투자, 그리고 일자리 창출은 아직 미흡한 상황”이라며 “중장기적 관점에서 한국을 비롯해 세계경제가 지속 가능하고 균형 있는 성장의 토대를 마련하기 위해서는 기업가 정신의 고취를 통해 민간 부문의 고용과 투자를 활성화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한 일이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아무도 가지 않은 길을 가시면서 혼자 짊어질 것들이 많으신데도 나아가신다고 한다. 국내에서는 세종시 문제, 2월 임시국회 문제, 교육계 비리 문제 외 다양한 문제로 인해 발목을 잡고 있는 형편이다. 야당들의 당리당략, 자기 정당의 이익이 첨예화된 상황에서 좋은 성과를 내도 흠집내기 바쁜 것 같은 행태가 국민의 사회통합을 저해시키는 요인인 것 같다. 하루빨리 이러한 구시대적 폐해는 국민 모두가 개선을 해야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