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국사형수편지60장 ?? 이젠 무기수로판정 추방 ?

,,중국사형수 무기수로.판결 확정받아습니다 ,,
,,, 진 정 서 ,,,
안영하시고 수고 많으십니다

존경하신 천정배 법무부장관
존경하신 정상명 검찰총장님
존경사신 마약반 검차장님

안영하십니까 ?.
중국 사형수의 김의 모친 손 입니다
김 제.아들 한국으로 송환하여와 증인으로 마약 공범들을
하루속히.체포하여 제.아들과 함께 한국 와서 마지막남은 형기를
살아 갈수있도록 도와주십시요
2006년6월21일 중국법상 사형에서 무기수로 판정를 받았습니다

2003년1월경 체포되어 검찰수사.죄판도중 .판정을받아을때 외국인 의 무시함과 지독한 마약범으로몰려 중국언어 소통과.한국어 통역관의 거짓말과 문화 은어
가혹한 고문으로 때리고 몽둥이.세레에 몸.전채가 만신창이댈때 어쩔수없이 거짓 자백이라도 할수밖에 없섯다며
허이로.자백을 하였던것입니다

중국에서 함께 나오던 김36세 는 마약을 1kg넘께 몸에차고 한국으로
돌아 가기위해서 짜고 우00 과 임00 김00 3명 작품이었고 한국의공범들의 이야기로는 제.아들 목숨을 마약 으로 파라 먹었다는것입니다
공항검시관에 찌르기 위해서 그전날에.김00 가 동생아 너 만약에 공항에서 무선일이생긴다면 마약을.화장실에 버리고 나같다고 해라고
김00 가 시켯다고 말하였담니다
제.아들은 그런줄도모르고 2년동안 독방생활 하면서도 김00 를…..
마음속에 혼자 감추고 있섯다고하더이다

제 아들은 2003년1월18일 공범들과함께.중국건너간후 8일 동안에
호텔방에서 하루세끼 식사한것 이외 선배들이 시키는대로 하여설뿐드러 중국어
은어와 길은 전혀 모른쌍태며 제.아들은 처음으로들어간것입니다
2003년1월26일 중국공항.경찰에 체포되여 외국인의 인권을 모두밖탈 당하고 가혹한 고문 권총을 머리에 처밖고 꺽구로매달아 손다고 죽인다 헙밖과 함께
가혹한.고문.배곱픔에 못배겨. 모든 죄목를 혼자서.네가 다 하였다고
네가 주동자다 그래야만이 살수있을것 같애서라고
가혹한 고문에 인증으로 받아들이고는 마약.사범이란 중죄을 일체히
뒤집어쉬어던것 중국경찰은 그렇게 헤서야만 받아들렀던것입니다

그런후 수감 체포되어 중국인 변호사 도움으로1심 과 2심 .판정받은사실
중국인 이경선 변호인 답변으로 목숨많은 겨우 살아난것입니다
중국에서 과히 알아주시는 유명한교수 이경선 변호인 제.아들이 외국인의 사형제 페지 논문을섰던 변호사이였습니다

2003년6월21일 집행유 2년 후 사형판정 받은날이었습니다
2006년6월21일 서류상 판결로넘어가 무기수로 판정이 모두끝이낱습니다
제.아들은 무기수로 평생을 중국에서 살아갈수는없습니다
너무나 억울하여 이 부모도 살아갈수도없습니다
한국에 같은하늘아레 공범들이 살고있는이상 용서할수가없읍니다
제가 몇 년동안을 직혀보건대 마약사범의 자수기간동안 한명도 나타나지도않고
자발적으로 검찰청으로 자수 하러가는 사람이없섰다

제.아들이 살던동네에 버젓이 나타낱을때 신고을하였지만
검찰청에서는 빈번히 묵살하였습니다 그때가 2004년 가을경

,, 법무부 장관님,,
,,대검찰청 총잠님,,
,,마약반검차장님
법무부 합이하에 제.아들 한국에 송완하여주세요
제 아들을 한국으로 돌아 오도록하여 참된 진실한 검사님의 도움받아
제 수사 한후에 선처하여주십시요

국제법인 인도조약 범죄자를 하루속히
본국으로 돌아오도록하여주십시오

중국에서는2006년6월부터 처음으로 스페인 범죄 몇 사람들을 본국으로
돌려보넷다고하여습니다
중국의 소식통으로 기제되여 기사가 낱다고
소식을들었습니다

서울 서초구 서초동 마약 고등검찰청귀하

,,,2006년7월18일
진정인무기수 김모친손올림
,,,사형수가,,, ,,.무기수,,, 형법을받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