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I 참여는 北 미사일 도발 억제에 특효약

북한의 미사일 발사에 대해 일본,미국 등은 상당한 위협을 느끼고 재발 방지를 위해 UN제재나 자체 대북 압박조치를 추진하고 있는데우리만 강건너 불구경하고 있다이래서는 우리나라의 안보를 지킬수 없다. 미래는 첨단 무기를 누가 많이 갖고 있는냐가 국방력의척도가 될 수 있고 전쟁억지력으로 작용할 수 있다그러나 우리는 북한의 위협의 무방비 상태다 북한 핵실험에 대해 아직도 해결도 못하고 끌려다니고 있는데 미사일 발사에 대해서도마땅한 방어책이 없다그래서 북측의 연쇄적인 도발행위로 우리의 안보가 심각하게 위협받고 있는 상황에서 PSI참여는 매우 시의적절한 대응으로 평가한다 과거에도 PSI 적극 참여를 검토했지만 북한을 쓸데없이 자극한다는 우려때문에 포기했었다그러나 이제는 더 이상 북한의 눈치를 보지 말아야 한다.우리의 판단여부와 관계없이 북한은 끊임없이 새로운 대량 살상 무기 개발에 주력할 것이다.우리에게도 북한의 이러한 행동을 억제할 카드를 갖고 있어야 한다. 언제까지 북한이 스스로 변화하거나 무너질 것을 기다려야 하나?우리의 안보는 우리가 지켜야 한다.  최근 키리졸브 군사훈련도 북한의 갖은 협박에도 불구하고 강행한 것은 좋은 사례이다.북한의 위협적인 발언에 신경쓸 필요없다. 우리의 안보는 북한과 대화를 통해 얻어낼 것은 전혀없다북한이 싫어한다고 그만두는 것은 과거 북한 퍼주기 대북정책과 같은 맥락이다.이제는 우리가 북한을 길들여야 한다.그런 점에서 PSI 참여는 진작에 했어야 한다. 조금 늦은 감이 있지만 북한 미사일 발사를 계기로 이제라도 빨리 추진하여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