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d Cliff

2008년 6월 26일은 코엑스메가박스에 양조위,금성무,장첸,린즈링,오우삼감독님 까지 온날이고  나도 그날 시사회에당첨되서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배우와 감독을을 보고 ‘적벽대전’ 영화를 본날이다.

 OUTBACK에서 만든 샐러드와 치킨을 입장하면서 받고 영화를 보기위해 준비했다.

 

[살인의 추억],[바람의 검심의영화]의 영화 음악을 만든 이와시로 타로가 오프닝을 장식하면서 영화가 시작되었다. 삼국지를 한국어가 들리는 만화로 봤고 한국사람이 더빙한 드라마로 보다가 중국사람이 말하는 삼국지는 달랐다. 삼국지는 중국어가 어울렸다. 이유는 모르겠다 ㅋ 영화의 주된내용은 캐릭터 소개와 영화배경 소개이다. 영화를 본 대부분의 관객들은 132분짜리 예고편이라 하는데 개인적으로는 맘에 들었다(인터넷에대한 영화에 대한 평론없이본 관객들은 마지막에 결국 속았다는걸 알고 절규했다)  주유가 말이 새끼를 낳을때 말을 쳐다보는 따뜻한 눈빛, 적벽대전에 대한 협상이 진행될때의 가야금으로의 대화 , 주유가 소도둑 색출하는 씬과 아이에게 피리를 고쳐주는장면, 마지막 비둘기를 날리기전 제갈공명과 주유의 적벽대전에 대한 여유로운 대화와 비둘기를 날리면서 나오는 음악’Beyond the river’  이런장면들이 내가 적벽대전을 사랑하는 이유이다. (개인적으로 몇몇 힘센장수들의 소개로 추측되는  팔궤진 전법은 별로였다. 그들의 전투대형만 멋있었고  긴박감이 없었다.)

 

내가 이글을 쓴이유는 토론을 하자는게 아니라 적벽대전을 보고 호평을 내린사람이라면 나와 같은 공감을 하길 바래서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