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스페셜 라이따이한을 보고..

작년 미식축구선수 혼혈아 워드가 대대적인 환영받고 왔습니다. 돈 수억들여 초청했고,CF로 수억나갔죠..그러면서 언론에서 혼혈차별을 엄청 비중있게 보도하더군요..
차별은 없어져야한다고 생각하지만 사람세상 차별없는 나라없죠..
우리나라 백인,흑인 혼혈아들 보면 대부분 아빠없는 편모가정에서 자라고있습니다. 즉,아버지가 없고 힘들게 어머니와 교육도 지대로 못받고 살고있죠.
근데 왜 아버지가 없을까요? 지금이 6.25도 아닌데 혼혈아는 계속태어나고 아버지없는 혼혈아가 엄청 많죠..과거 못살던 시절도아닌데요..
우리정서상 처자식 버린 남자가 용서가 안되죠..그럼 같은 잦대로 미군이든,불법강사양아치든 모두 용서가 안되야하죠..
즉, 처자식 버리고 간 나라정부에 떳떳하게 따져야합니다.
우리가 필리핀에서 아버지없는 코레아노들 보도하면서 우린왜 국내에서 처자식 버린 소위말하는 선진국,매너좋은 나라 사람들에 대해서는 한마디 보도기사가 없는가 의문입니다.
일본,독일 주둔 미군과의 사이에서 태어난 혼혈들은 모두 미국시민의 대우를 받습니다. 헌데 한국은 어떤가요? SOFA계정해야하는 분야중 이부분이 가장중요할듯합니다. 왜 지들이 재미보고 자식낳고 나몰라라…합니까?
혼혈아들은 대부분 빈곤층이죠..그럼 그빈곤층 지원해야하는 정부에서 교육,의료,사회복지등등..모두 어디서 나오나요? 바로 우리가 낸 세금으로 미군이나 양아치강사가 재미보고 도망간 처자식들을 먹여 살려야 합니다.
여러분들 이해가 가나요? 정말 피같은 세금을 독거노인,돈없어 수술못하는 불우이웃등에 쓴다면 이해하죠.헌데 이돈으로 또다른 부분까지 지원해야하니 정작
도움이 필요한 불쌍한 이웃에겐 조금밖에 못돌아가겠죠.
혼혈차별은 안되지만 처자식버리고간 아버지나라에 떳떳하게 정부에서,언론에서 주기적으로 이슈화 시켜야죠. 국민의세금이 재미보고 도망간놈들 뒤치닥거리나 한다면 여러분들은 어떻게 생각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