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N 총수, 북핵과 미국… 911의 시나리오?

그냥 제 생각을 써봅니다.

생각해볼 가치도 없다면 그냥 무시해 주세요~

영화를 너무 많이 봤는지 -_- 911테러에 대한 여러가지 근거(?)있는

영상들이 나오면서 요즘은 무엇이 진실일까? 라는 생각을 해보곤 하죠.

뭐 결론은 이상한 것에 억울하게 얽히지 말고 행복하게 주어진 환경에서

적응하며 살자… 참 소극적 일 수도 있지만 강력한 사람들에

의해서 지배되는 구조로서 시민이고 학생으로서 사회 속에 살고 있습니다.

반기문씨의 UN 단독 후보… 거의 당선이 확실시 되는 마당이고

붉어져 나온 핵 문제에서도 미국과 UN의 방식에 맞춰서 한국 정부도

함께 하겠다고 나오는 군요.

UN의 힘… 크죠… 게다가 그 머리가 한국의 반기문씨가 된다면

국익에 도움이 되긴 하겠지만 지금 안좋은 상황에 절묘하게

당선이 확실한 단독후보군요..

(물론 핵실험 전 당선 확실함은 기사화 됐지만요….
그냥 공상적인 제 상상이니…)

지금의 상황으로 볼때 북한은 이 이상의 북핵실험의 계획이

없다고 발언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지진, 인공으로 할 수도 있겠죠?)

북한의 최대 벼랑끝 전술의 결정판… 거짓말을 끊임없이 하는 북한은

이번 핵실험도 사실일 수도 있지만 사실이 아닐 수도 있지 않을까 하는

제 생각입니다.

물론 지금 상황으로는 “있다”라는 전제하에 상황이 진행되고 있고

뭔가 불안이 고조되는 시점이네요.

앞으로 북한이 요구하는 사항을 미국이 들어주지 않는다면 안보리에서도

정했듯이 UN 헌장 7장에 있는 군사행위까지도 할 수 있다고 봅니다.

(오늘 국회에서는 7장 속에있는 군사적인 내용은 빼겠다고는 했지만…)

미국과 UN…그리고 한국정부가 서로 협력하여 문제를 해결하려는 시점에서

UN의 총수가 우리나라 사람이 된다면…미국이 UN을 압박시켜서

미국이 눈에 가시처럼 여기는 북한을 사상체계 분해를 위해

무력적인 행사를 하지 않을까 걱정이 앞섭니다.

한반도에서 전쟁은 이제 안될 말이지요… 하지만 미국과 UN 이

밀고 나온다면….

무력으로 생기는 피해와 문제점들의 책임은 UN의 총수인 반기문씨에게..

즉 한국에게 돌아오지 않을까 싶습니다.

웬지 시나리오가 펼쳐지는 듯한 느낌은 뭘까요…

하하-_-; 참… 이상한 생각이죠…

요즘 워낙 돌아가는게 헷갈리고 확실한게 없으니까 별별 생각이 다드네요 -_-;

단어 선택 이라던지 명칭 사용시 틀린게 있을듯 싶네요….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ps.오늘 생방송으로 진행된 국회토론에서 의문과 답변이 오가고

이래서래 얻어맞는 통일부장관 과 국무총리… 포용정책의 실패를

따지는 국회의원들… 참…북한과 관련된 힘든 직책인데 그렇게 질책하는

의원들에게 그 무겁고 민감한 직책을 맡아보라고 하고 싶네요.

이렇게 잘해줘도 뒷통수를 때리는 북한을 컨트롤 하라는 겁니까…

포용정책의 실패를

운운하는 한나라당의 어떤 여 의원은 얼마나 쏘아대던지 말은 국민들의

불안을 해소해야 하지 않겠느냐고 국무총리에게 쏘아 붙이는데 오히려

그런 격한 질문과 토론 태도는 제가 더 전쟁날거 같아 불안해 지는 참…

불편한 인상의 의원 이였던거 같습니다.

햇볕이 아닌 포용정책… 이러한 우호적인 정책이 아니면 대체 어떤

정책을 펼쳐야 하는지… 물어보고 싶었습니다.

또… 국회의원들의 야유…와 고함… 찹찹 합니다 -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