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 for vendetta 브이 포 벤데타! 이영화!!!!!!T.T

이 영화 보셨나요?

저는 이영화 보면서 지금 한국과 너무 유사한 상황에 소름이 끼쳤어요

이 영화를 보시면 아마도 지금 이 정부와 한나라당이 어떻게 정치를 하는지

국민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왜 미디어법을 그토록 못해서 안달인지 알게될겁니다.

이영화는 아이들과 주변 지인들 그리고 가족등등 꼭 보셔야할 영화에요

미디어법에 대해 설명하기 애매할때 

아님 쉽게 납득되지 않으시는 분 있을때 

아님 이게 그렇게 나쁜 법인가 의구심이 들때 등등

이영화를 보시면 말과 글의 장악!!!!!앞에 사람이 얼마나 나약하고 얼마나 무기력한지 보게 될겁니다.

안보겠다고 하면 용돈이라도 손에 쥐어주고 꼭 보게 하세요 ^^

개봉을 2005년인가 2006년에 했어요 

이 영화에서 모든 미디어를 통제해 사람들을 속이고

정부에게 의지하지 않으면 모두가 죽을수 밖에 없다는 

공포를 민중에게 심어주어 

권력을 잡은 대 법관과 그 주변 정치인의 이야기들 그리고 그것에 맞서 싸움을 시작하는  V라는 사람의  얘기가 나옵니다.

멍하니 티브이를 보는 아이들 성인들 노인들이 

미디어를 통해 얻은 세뇌로 인해 자신들을 잃어버린 채 살아가다 자의식을 찾아가게 되는  

줄거리인데…. 

대 법관과 그 무리들이 미디어 장악을 한 기간은 딱 10년정도 였던가 (기억 가물 가물) 

암튼 단 시간에! 장악합니다 (너무 단시간이라 인간이 이렇게 나약한 존재인가 라는 회의가 들더군요)

사람들을 생각의 노예로 전락시켜 

좌지우지되는 걸 보면서….

참 씁습했어요~

암튼 이 영화를 보면서 미디어 법은 절대 절대 있어서는 안되는 끔직한 권력의 수단이라는걸 알았어요…

더욱이 한나라당 조중동 재벌들에게는 어쩌면 이번 미디어법 장악이 최후의 보루이며 궁지에 몰린 쥐에게 

마지막 생명줄과도 같은 것이라는 걸 알았죠!

다시는 권력을 빼앗기고 싶지 않기에 국민을 우민화 시키고 세세토록의 권력을 갈구 하려는 더러운 집합체….휴…

신문 방송 경영은 민중을 생각의 노예로 만들어 권력놀이 하려는 정부의 극악무도, 졸렬한 법입니다! 

여러분 이영화 보세요

그리고 보여주세요

영화속의 그들은 빼앗기고 찾는 과정을 보였지만

우리는 빼앗기기 전에 지켰으면 좋겠습니다.